PG 수수료는 손님이 결제할 때마다 그 금액의 일정 비율을 떼는 비용입니다. 카드사에 가는 몫과 결제창 운영, 정산 관리를 맡는 PG사 몫이 함께 들어 있고, 사장님 통장에는 그 몫을 뺀 금액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수수료는 매출이 많은 달에는 커지고 조용한 달에는 작아지는, 장사의 크기를 그대로 따라가는 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달 매출을 대략 알고 계시면 수수료가 어느 정도 나갈지도 어렵지 않게 그려 볼 수 있습니다. 장사가 잘된 달에 수수료가 커졌다면 그만큼 매출이 늘었다는 뜻이니, 숫자가 커졌다고 놀라실 일은 아닙니다.
수수료율은 업종과 결제 수단, 매출 규모 같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정해집니다. 카드 가맹점은 한 해 매출에 따라 영세와 중소, 일반으로 나뉘고 앞의 두 구간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우대 기준이 붙으며, 카드사별 수수료율은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 요율은 숫자로 미리 적지 않고 상담에서 사장님 조건을 들은 뒤 계약서에 확정해 드립니다. 요율을 정할 때 사장님 판매 방식과 결제 수단 구성을 자세히 들을수록 현실에 맞는 조건이 나오기 쉽습니다.
수수료를 볼 때는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 정산을 당일로 받을 때와 익일로 받을 때 조건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이런 내용은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반복해서 적용되기 때문에 한 번 잘못 이해하면 몇 달 동안 계산이 어긋납니다.
상담 때 견적서를 보여 주시면 각 줄이 무슨 뜻인지 차례로 읽어 드립니다. 읽은 내용은 짧게 메모해 두시면 계약서를 받았을 때 같은 숫자인지 맞춰 보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보증보험은 결제 건과 따로 마련하는 장치입니다
보증보험은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빠지는 돈이 아닙니다. 손님에게 대금을 돌려줘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가맹점 정산금으로 메우기 어려울 때를 대비해, 보험사가 정해진 범위 안에서 대신 갚아 주겠다고 약속하는 증권입니다. PG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가맹점에 어떤 조건의 증권이 필요한지 알려 주고, 가맹점은 그 조건에 맞춰 보험사에 신청해 증권을 마련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증권은 가맹점을 위해 보험사가 PG사에 약속하는 문서라서, 사장님 통장에서 매일 빠지는 돈과는 움직이는 길이 다릅니다.
그래서 보증보험은 매출이 늘거나 줄어도 그날그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정해진 기간과 범위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증권을 얼마의 범위로 마련할지,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다시 이어 갈지는 판매 방식과 매출 규모, 보험사 심사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사이트에서 보험료나 가입 금액을 숫자로 적지 않는 것도 사장님마다 조건이 달라 한 숫자로 말하면 오히려 잘못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판매 방식이 다르면 증권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옆 가게 이야기를 그대로 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증보험이 언제나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매장에서 바로 물건을 건네는 판매처럼 돌려줄 일이 생길 틈이 짧은 경우에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기도 하고, 선결제가 많은 업종에서는 자주 나옵니다. 내 판매 방식에서 이 질문이 나올 만한지 궁금하시면 어떻게 파시는지만 들려주세요.
미리 가늠해 말씀드리고, 신청 뒤 심사에서 실제 조건이 나오면 그 뜻을 다시 풀어 드립니다. 미리 들어 두시면 심사 결과를 받았을 때 낯선 말에 놀라지 않고 차분히 다음 걸음을 정하실 수 있습니다.
두 돈을 한 줄로 섞으면 조건이 엉뚱하게 읽힙니다
견적을 비교하다 보면 수수료와 보증보험을 더해 한 해 비용으로 보고 싶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는 매출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는 돈이고, 다른 하나는 정해진 기간 동안 대비해 두는 증권이라 같은 저울에 올리면 뜻이 흐려집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아직 작은 첫해에는 보증보험이 크게 느껴지고, 매출이 커진 뒤에는 수수료 쪽이 훨씬 무겁게 느껴지는 식으로 체감이 계속 바뀝니다. 체감이 바뀌는 이유를 알고 나면 첫해 숫자만 보고 섣불리 포기하거나 서두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수수료와 정산 조건, 보증보험 조건을 각각 다른 줄에 적어 보여 드립니다. 줄을 나눠 두면 어느 쪽이 매출과 함께 움직이고 어느 쪽이 일정 기간 고정되는지 한눈에 보이고, 나중에 매출이 늘었을 때 무엇을 다시 살펴야 하는지도 분명해집니다.
견적서끼리 비교하실 때도 같은 줄끼리 맞대어 보시면 엉뚱한 결론을 피할 수 있습니다. 줄을 나눈 표는 계약서와 같은 순서로 적어 드리니, 서명할 때도 그 표를 옆에 두고 하나씩 맞춰 보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에 두 항목이 한 숫자로 묶여 있다면 각각 얼마이고 어떤 조건인지 나눠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그 답만 받아도 조건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나눠 받기 어려우시면 견적서를 그대로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적힌 내용 가운데 어느 부분이 수수료이고 어느 부분이 대비용 장치인지 함께 갈라 읽어 드립니다. 갈라 읽은 결과는 사장님이 다른 곳과 이야기할 때도 그대로 쓰실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0원 항목과 따로 드는 항목도 나눠서 보세요
저희 쪽에서 처음에 받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모두 0원인 무료 개통입니다. 단말기를 보내 드려야 하는 경우 배송비도 들지 않습니다. 결제를 여는 데 필요한 처음 비용이 0원이라 부담 없이 시작하실 수 있지만, 이 목록에 모든 비용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처음부터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따로 드는지 갈라 두는 것이 나중에 놀라지 않는 가장 쉬운 길입니다. 0원이라는 말만 크게 듣고 시작하면 나중에 다른 항목이 나왔을 때 속은 기분이 들 수 있어 처음부터 나눠 말씀드립니다.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는 계약으로 정해지는 비용이고, 보증보험이 필요하다고 나오면 그 증권 비용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가지 모두 0원 목록 밖에 있는 항목입니다. 연관리비처럼 해마다 붙는 항목이 있는지도 계약 전에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이런 항목을 미리 알고 시작하면 첫 정산이 들어왔을 때 금액이 왜 이렇게 찍혔는지 바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해마다 붙는 항목이 있다면 언제 빠져나가는지도 함께 적어 두시면 통장 흐름을 짤 때 훨씬 편합니다.
상담에서는 0원인 것과 따로 드는 것을 한 장에 나눠 적어 드립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을 목표로 서두르더라도 이 정리는 건너뛰지 않습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각 줄을 한 번씩 소리 내어 읽어 보시고,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계약서에 적힌 내용과 상담에서 들으신 내용이 같은지 함께 맞춰 본 뒤에 개통으로 넘어갑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표시만 해 두셔도 저희가 하나씩 풀어 드리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이렇게 나눠 적어 보세요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종이 한 장에 세 칸을 그려 보세요. 첫 칸에는 처음에 한 번 드는 돈, 둘째 칸에는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빠지는 돈, 셋째 칸에는 보증보험처럼 기간을 두고 대비하는 항목을 적습니다. 이렇게 옮겨 적기만 해도 견적서가 훨씬 단순해 보이고, 어느 칸이 비어 있는지도 바로 드러납니다.
비어 있는 칸은 아직 듣지 못한 내용이니 다음 통화 때 물어보시면 됩니다. 세 칸 정리는 견적서를 여러 장 받았을 때 특히 힘을 발휘하니, 받은 순서대로 같은 모양으로 옮겨 보세요.
칸을 채운 뒤에는 정산을 당일로 받을지 익일로 받을지, 그 선택이 수수료 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베스트페이는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고른 방식은 계약서 정산 칸에 그대로 적습니다. 보증보험 칸은 심사 결과를 받은 뒤에 채워지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에는 비워 두셨다가 조건이 나오면 그때 적으시면 됩니다.
정산 시점은 물건값이나 임대료가 나가는 날과 맞춰 고르시면 장사하는 동안 통장이 훨씬 덜 출렁입니다.
이 정리를 혼자 하기 번거로우시면 010-3970-2769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견적서 사진을 보내 주세요. 세 칸으로 나눠 다시 적어 보내 드리고, 보증보험 칸이 왜 붙었는지 걱정되시는 경우라면 그 까닭도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신청 뒤에는 심사를 거치며,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남겨 몇 달 뒤에 다시 보셔도 같은 내용이 되도록 합니다. 정리해 드린 표는 계약 뒤에도 보관해 두셨다가 조건을 다시 볼 일이 생기면 그때 꺼내 쓰시면 됩니다.
수수료와 보증보험은 이렇게 구분하시면 돼요
수수료는 결제가 생길 때마다 비율로 빠지는 돈입니다
보증보험은 돌려줄 일에 대비해 기간을 두고 마련하는 증권입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는 0원이지만 두 항목은 따로 확인합니다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각각 다른 칸으로 남깁니다
PG사 보증보험 수수료 차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보증보험료를 수수료에 더해서 계산하면 안 되나요?
계산은 하실 수 있지만 두 숫자를 한 줄로 합치면 뜻이 흐려집니다. 수수료는 매출에 따라 커지고 작아지는 돈이고, 보증보험은 정해진 기간 동안 대비해 두는 증권이라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해 전체 비용을 어림잡아 보고 싶으시다면 두 항목을 따로 계산한 뒤 마지막에 나란히 놓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야 매출이 늘었을 때 어느 쪽이 커지는지, 기간이 끝났을 때 무엇을 다시 살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예상 매출을 들은 뒤 두 칸을 나눠 적어 보여 드립니다. 숫자가 아직 나오지 않은 칸은 비워 두고, 조건이 정해지는 대로 채워 드립니다.
수수료가 낮으면 보증보험 조건도 가벼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수료와 보증보험은 정해지는 기준이 서로 다른 항목이라 한쪽이 가볍다고 다른 쪽도 가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수료율은 업종과 결제 수단, 매출 규모 같은 신청 내용을 검토해 계약으로 정하고, 보증보험은 판매 방식에서 돌려줄 일이 생길 여지와 보험사 심사를 함께 보고 정해집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하실 때는 두 항목을 각각 떼어 보기보다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고 읽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어느 쪽이 더 무거운지 판단이 서지 않으시면 견적서를 보내 주세요. 줄마다 무슨 뜻인지 쉬운 말로 풀어 드리고, 비교할 때 놓치기 쉬운 칸도 짚어 드립니다. 궁금한 칸에 표시만 해 오셔도 됩니다.
보증보험은 한 번만 마련하면 끝나나요?
보증보험 증권은 보통 정해진 기간을 두고 발급되는 경우가 많아 기간이 끝날 때 어떻게 이어 가는지 함께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구체적인 기간과 갱신 조건은 그때 나온 조건을 보셔야 정확합니다.
기간이 끝날 무렵 매출 규모나 판매 방식이 달라졌다면 조건이 다시 정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을 처음 마련할 때 만료일을 달력에 적어 두고, 그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물어 두시면 허둥대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와 함께하시는 가맹점이라면 만료가 가까워질 때 연락 주세요. 그동안 달라진 사정을 듣고 이어 가는 데 필요한 서류를 함께 챙겨 드립니다. 금액은 그때의 조건에 따라 달라 미리 숫자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정산을 당일로 받으면 보증보험과 관련이 있나요?
정산 시점과 보증보험은 서로 다른 항목이지만 함께 살펴볼 만한 사이입니다. 정산이 빨리 이뤄질수록 PG사 쪽에 남아 있는 정산금이 적어 돌려줄 일이 생겼을 때 메울 여유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당일 정산을 고르면 보증보험이 꼭 붙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매 방식과 업종, 매출 규모를 함께 보고 정해지는 일이라 한 가지 선택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돈이 나가는 날과 판매 흐름을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같이 따져 봅니다. 고른 방식과 보증보험 조건은 계약서에 각각 다른 칸으로 남겨 드립니다.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상담하시면 됩니다.
PG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요율은 사장님 업종과 받으실 결제 수단, 예상 매출을 들어 본 다음 계약으로 굳어집니다. 사장님마다 들어가는 내용이 달라서 이 사이트에는 베스트페이 요율을 숫자로 미리 올려 두지 않았습니다.
카드 가맹점은 한 해 매출에 따라 영세와 중소, 일반으로 나뉘고, 앞의 두 구간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한 우대 기준이 붙습니다. 카드사별로 실제 적용되는 수수료율은 여신금융협회 공시 화면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사장님이 파시는 방식과 예상 매출을 듣고 조건을 말씀드리며, 합의한 숫자는 계약서에 그대로 옮깁니다.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 정산 방식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는지도 그때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견적서에 보증보험이 안 적혀 있으면 필요 없는 건가요?
견적 단계에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보증보험 요청 여부는 신청 뒤 심사에서 판매 구조를 살펴본 다음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견적서에 보증보험 칸이 없다면 나중에 필요해질 수 있는지, 필요해지면 어떤 서류가 들어가는지 미리 물어 두시면 좋습니다. 그 답을 들어 두면 심사 중에 갑자기 이야기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베스트페이 상담에서는 판매 방식을 듣고 보증보험 질문이 나올 만한지 미리 가늠해 말씀드리고, 실제 조건이 나오면 그 뜻을 다시 풀어 드립니다. 확정된 내용은 계약서에 따로 적습니다. 견적서 사진만 보내 주셔도 빠진 칸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수수료와 보증보험 중 무엇을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순서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판매 방식부터 설명하고 두 가지를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수수료와 보증보험 모두 판매 방식과 매출 규모를 보고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파시는지, 손님이 결제한 뒤 언제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는지, 한 달 매출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만 들려주셔도 두 항목을 함께 짚어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견적서가 있으시다면 그것도 같이 보여 주세요. 보증보험 칸이 왜 붙었는지 함께 읽고, 그 내용을 전제로 서류를 챙기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010-3970-2769 전화나 카카오톡 어느 쪽이든 편하신 길로 연락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